[7.I] 유럽 여행기, 김예일 과장 Part ①

예일과장님 유럽여행기 1 예일과장님 자기소개

안녕하세요 IT개발팀 김예일 과장 입니다. 2005년12월에 입사해서 어느덧 8년이 지났네요. (휴~~;;)

여행 일정 소개

스위스와, 프랑스(파리)를 8박 9일 (2012.11.17 ~ 11.25) 동안 부모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.
여행지는 부모님의 의견을 100% 반영하여 정했습니다.
저의 의견은 0%…..OTL

융프라우요흐에서 부모님

융프라우요흐에서 부모님^^

Day 1

인천 ⇒ 스위스

: 취리히



인천공항에서 오전에 출발하여 밤 늦게 취리히에 도착했습니다.
장시간의 비행으로 너무 피곤해서 바로 취침..



취리히 늦은 밤 길

늦은 밤 숙소가는 길에..^^

Day 2

취리히 ⇒ 베른 ⇒ 인터라켄

: 취리히 중앙역 – 반호프 거리 – 취리히 호수
– 마르크트 거리의 분수 – 시계탑 – 슈피탈 거리 – 쌩트 빈센츠 성당
– 인터라켄 서역



취리히는 도보를 이용해 쉽게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취리히 여행은 취리히 중앙역에서부터 시작한다.

중앙역에서 반호프 거리 (Bahnhof strasse)와 구시가지를 지나면 취리히 호수까지 갈 수 있으며, 거리의 상점들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.



취리히 중앙역

취리히 중앙역

반호프 거리

반호프 거리


취리히 중앙역에서 열차를 타고 다음으로 간 곳은 스위스의 수도 베른으로 이동했다.

베른 여행은 도보로 중앙역에서 큰 거리를 따라 걸으며 주변의 볼거리들을 돌아보면 3,4시간의 일정이면 도시 전체를 둘러보기에 충분한 것 같다. 마르크트 거리의 분수를 시작으로 베른의 상징인 시계탑, 베른 시내에서 가장 높은 쌩트 빈센츠 대성당 등을 둘러보았다.


마르크트 거리의 분수

마르크트 거리의 분수

베른 역 앞

베른 역 앞

베른 슈피탈 거리

베른 슈피탈 거리


그리고 다시 열차를 타고 인터라켄으로 ~~!!

인터라켄은 서역과 동역, 2곳의 열차 역이 있으며 베른 방향에서 이동할 경우 인터라켄 서역을 지나 동역에 도착하도록 되어있다. 서역에 내려 처음 본 모습은 커다란 산이 보이는 아름다운 마을이었다.

대표적인 관광도시답게 다양한 나라의 관광객들도 많이 볼 수 있었다.


인터라켄 서역

인터라켄 서역

Day 3

: 인터라켄 동역 – 융프라우요흐 – 브리엔쯔 호수



스위스의 대표적인 도시 인터라켄은 융프라우요흐와 같은 알프스 커다란 봉우리들이 감싸고 있으며 특별히 볼거리가 있는 곳은 아니지만 여행 일정 중 전 이곳이 가장 좋았다.

맑은 공기와 한적함이 ‘계속 이곳에 살고 싶다’라는 생각이 항상 들었다.

융프라우요흐는 1년 중 맑은 날씨를 기대할 수 있는 날은 100일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다행이 내가 가는날은 날씨가 매우 좋았다.



융프라우요흐 올라가는 열차 안

융프라우요흐 올라가는 열차 안

열차안에서 바라본 산악마을 - 그린델발트

열차안에서 바라본 산악마을 – 그린델발트

융프라우요흐

융프라우요흐


융프라우요흐 일정을 마치고 오면 인터라켄 동역에서 내리게 되는데 그 앞에 바로 브리엔쯔 호수가 있다. 브리엔쯔 호수는 파란 물빛으로 유명하다고 한다.



인터라켄 동역

인터라켄 동역

브리엔쯔호수

브리엔쯔호수

Day 4

루체른 ⇒ 프랑스

카펠교 – 취리히 중앙역 – 취리히 공항 – 파리



프랑스를 가기 위해 취리히 공항을 가는 중간에 아름다운 호수의 도시 루쩨른을 들렀다.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다리인 카펠교를 구경하고 파리로 이동~!!



카펠교

카펠교

5일차 일정부터는 다음 편에 계속됩니다.

#사이버이메지네이션, 장기근속자여행기, 유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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